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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상세내용
유아식탁의자 TG(타보)세디아 하이체어
2018. 08. 24

 

 

 

 

“ 

유아식탁의자

TG(타보)세디아 하이체어

사용후기 

 

  

 

 

안녕하세요~ 잇님들

봉봉이가 총 8개인데

송곳니들이 올라오는 터라

이앓이 때문에 이제야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봉봉이 첫 휴대용유모차는 TG(타보)베이직엣지랍니다.

유모차 실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후기이벤트에

운이좋게 우수후기자로 선정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영광스럽게도

TG(타보) 세디아 하이체어를

경험해볼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유모차 전문업체 보브코리아에서 출시된

 TG(타보)​ 세디아 하이체어

 

사용해본 총평은 역시 유모차 업체답게

세심한 기능들이 많고

안전성을 자랑한다는 사실~^^

 

지금부터는 개봉후 설치부터 해볼까요?

 

 

개봉된 하이체어는 

위 사진처럼 하이체어는 접혀있고

식판도 조립되어 있지 않은 상태랍니다.

 

 


 

 

 

 


접힌 하이체어를 설치하는 법은 쉬웠습니다.

그냥 펴기만 하면 됩니다^^

 

 

워낙 무게도 있고 부피도있어

저는 비틀거렸는데요ㅋㅋ

갸냘픈 컨셉 아닙니다ㅎ

얼굴 안나오게 촬영하다보니

살짝 중심을 잃은 것이에요ㅎㅎ

 

 

 


 

 

 

앞부분은 바퀴가 달려있고

뒷부분은 지지대 역할을 하는 지지대가 있어요!

바퀴가 있기에 식탁으로 옮기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제 식판을 조립해볼까요?

 

 


 

 

 

 

식판밑에 있는 장치를 당기게 되면

조립부분이 돌아가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당긴후 홈에 맞게 끼워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 ?^^

 

 

 

 

 

 

 


빨간 원이 보이는 상태는 가장 느슨하게

식판이 빠져있는 상태랍니다.

 

식판은 빼거나 집어넣으면서

식판길이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식판을 많이 빼거나

식판을 분리하면 아기를 앉히기 편해요

 

 

 

그러면 식판을 한번 빼볼까요?

 

 

 

 


 

 

 

 

양쪽 버튼부분을 누른 상태에서

식판을 빼기만 하면 됩니다.

 

 

 

 

 

 

 

 

하이체어 높낮이도 조절이 가능한데요

의자 양옆 팔걸이에 있는 버튼을 누른 채

내려주기만 하면됩니다.

 

58cm~83cm까지 7단계

미세한 높낮이조절이 가능해서

 

식탁에서 높은 상태로

소파옆에서는 낮은상태로 조절하여

사용함으로써 어른눈높이를

맞출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이체어를 제일 높이면 식탁높이랑 맞아지더라구요

제가 식사할 때 봉봉이가 많이 찡찡대는데

하이체어에 앉혀서 간식을 주면

저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고

엄마곁에 있어서인지

봉봉이는 잘웃고 잘 놀더라구요^^

 

 

 

 


 

 

 

 

하이체어를 낮춘 상태의 모습과

높인 상태의 모습

확연히 눈으로 비교가 되시죠?

 

 

 

 

 

하이체어 뒷부분엔

이런 수납공간이 있어

떡뻥같은 간식이나

젖병을 꽂아둘 수 있어 좋았습니다.

 

 

 

 

 

 

보통 유모차도 등반이 조절이 가능하잖아요

하이체어 또한 등받이 조절이 가능해요

 

 

 

100~160도 단계별 조절이 가능하여

영아의 수유부터 유아의 식탁훈련까지

성장단계에 맞추어서 사용가능합니다.

 

 




 

 

 

등받이도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다양한 각도로 조절이 가능해요~

 

분유먹일 때는 뒤로 젖힌 상태에서

이유식 트레이닝시엔 세운상태로

먹일 수 있으니 편리했어요~

 

 

 


 

 

 

 

유모차처럼 등받이를 뒤로 젖힌후

아기 낮잠을 재우거나 해도 딱이겠더라구요~

또 푹신한 소재로 되어 있어

아기가 편안함을 느끼더라구요 ㅎ

 


식탁의자로만 한정되지않고

식탁에서 유아식탁의자뿐만아니라

쇼파옆에선 아기전용쇼파로

아기수면의자로도 사용이 가능해

실용성이 큰 의자랍니다.

 


 

 

 

버튼을 눌러 발판길이 또한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해요

 

 

 

 

 

 

봉봉이는 9개월이라 아직 키가 작기에

발보다 발판이 길기에

1단계로 맞춰줘야겠죠

 

 

아기의 성장에 따라

체어발판을 맞춰주는게 좋아요

 

 

 

 

 

 


하이체어라서 낙상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안전벨트가 중요합니다.

5점식 벨트라 더 안전하게

아기를 앉힐 수 있었어요

 

 

 

봉봉이는 요즘 벨트에 관심이 많아요

하이체어에 앉혀 놓음

벨트를 만지작거리고

하이체어가 마음에 드는지 떠나려 하질 않아요ㅋㅋ

 

자기 의자인 줄 아나봅니다 ㅎㅎ

 

 

 


 


 

 

식판에는 이렇게 투명커버가 이중으로 되어있어

이유식후 청소하기 편했어요

물티슈로 쓱~ 닦기만 하면 되니깐요 ㅎㅎ

 

 

 


 

 

 

하이체어를 사용해보니 가장 좋았던 점은

아기와 눈높이를 맞추면서 이유식을 먹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엄마 식사시간은 홀로 노는 시간이었던 아들에게

엄마랑 함께 식탁에서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생겼다는 것도

가장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아이의 성장과 함께 변신이 가능한

안전하고 편안한 하이체어를 찾는다면

TG(타보)세디아 하이체어

단연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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