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center

아이와의 즐거운 추억만들기 함께 합니다.

REVIEW 상세내용
TG베이직엣지유모차 개봉기
2018. 03. 07

타보베이직엣지유모차_개봉기♡

 


 

타보 베이직 업그레이드 2018버전

타보 엣지 그레이 컬러입니다.

 

저희 딸은 만 31개월,

키 93cm, 체중 15.5kg에요.

 

탑승사진은 추후에 다시 글 올리려고 해요^^

 

어제까지도 디럭스 유모차를 태워 다니느라..

안아픈 곳이 없는 언니를 위해 친정 여동생이 제 생일선물로 조카 유모차를..ㅋㅋ

고맙다 동생♡♡

신랑보다 나아요ㅠ흑흑

 

 

 

일단 풀차양막!

저는 예약사은품을 발커버로 받았는데 두툼하니 좋네요.

레인커버는 비닐소재로 이루어져서 별로 내키지 않았어요.

그리고 31개월이나 됐지만 저희 딸은 발커버를 좋아한답니다ㅋ

 

 

 

 

 

등받이 각도에 대한 얘기가 많은데..

사실 90도까지 세워지는 게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아무래도 바짝 세워지면 불편하잖아요?ㅠ

타보는 100도정도 세워지는 대신,

완전히 세웠을 때 옆 부분을 막고 있지 않기 때문에

90도까지 세워지지 않는다해도 아이의 시야가 가리지 않아 불편함이 없어요^^

저는 정말 만족하는 부분이에요.

 

 

 

 

시트폭이 굉장히 넓어서 좋구요ㅎ

다만 체격이 작거나 어린 아가들은 폭신한 이너시트를 사용해주심이 더 안정적이겠죠^^

 

 

 

 

등받이 각도조절 부분입니당

눕히실 때는 양 옆 화살표 부분을 가운데로 조여주시면서 뒤로 당기시면 되구요.

세우실 때는 양 쪽 끈을 좌우로 잡아당겨주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저 빨간 실을 제거해주시면 170도까지 눕혀지구요,

그대로 두시면 150도가 최대에요~

저는 아마도 빨간 실을 제거하고 쓸 것 같아요^^

아이가 잠들면 아무래도 170도 정도는 눕혀줘야 하니까용~ㅎ

 

 

 

 

최대의 단점은..

전 장바구니라고 생각해요.

찍찍이를 뜯어주면 넓어져요.

사실 넓어진 건 좋은데..

저기 프레임이 가로막고 있는 것보다 더 치명적인 단점이 있더라구요.

그건 바로.. 장바구니 바닥 부분이 그냥 천이라는 거에요.

판자가 대어져있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냥 천이라서 무거운 것을 담으면 바닥에 닿을까 염려되네요ㅠ

디럭스는 장볼때 좋은데 이 아이는.. 우유도 못살듯해요ㅠ

 

 

장바구니 말고는 다 맘에들어요ㅎㅎ

현명한 소비하시길 바래요♡​ 

 

원문링크 바로가기

다음글
오매불망 기다리던 유모차가 왔다!
이전글
왔어요 왔어~ 2018 TG 베이직 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