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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상세내용
2018 TG베이직 엣지 유모차 사용후기
2018. 03. 07

원래 타보 베이직을 넘넘 잘 쓰고 있었는데 보름전 차 접촉사고로 사고처리하게 되었다.ㅠㅠ

다시 사려고 알아보다 타보베이직이 2018 년형 엣지로 재탄생다는 소식에..야호?!를 외치며 

예약주문해두었다가 오늘 받아보게 되었다.

 

 

유모차가 없는동안 친구의 휴대용유모차를 빌려써왔는데  ....정말 핸들링 좋은 유모차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면서 타보베이직엣지를..하루빨리 받아보기를 손꼽아 기다렸었다.ㅋㅋㅋ

 


완조립 상태로 배송받은 직후 옆모습.

 

 컬러는 그레이. 기존 베이직 보다 좀 더 밝은 그레이다. 

 

 


흔들렸네.. 장바구니를 펴서 더 넓게 쓸 수있게 되었다. 시트 뒤 뺄간실은 등받이각도조절끈으로 제거하면

최대 170도까지 눕힐 수있다.

 

 


시트 머리부분 주머니도 넓게 장착된것도 이전 베이직과 차이점.

 

 


양엽 히든지퍼를 올리고 단추로 고정하면 넓은 망사창이 나온다. 한여름에도 시원할듯.

 

 


타보베이직 쓰면서 아쉬웠던 다리받침이 타보베이직 엣지에 생겼다. 인조가죽장식으로 오염에 강할거 같고 뒷 래버를 

당기면 폈다 접었다 쉽다.

 

 


아기를 앉혀봤다..익숙하게 t안전바를 알아서 올리고 차양막도 알아서 내려주심.ㅎㅎㅎ 타보베이직 의 장점인 풀차양, 

t안전바도 엣지에서도 그대로 재현됐다. 저 t안전바때문에 아이가 처음에 유모차적응을 빨리, 재밌게 할 수있었다.

 

 


같이산 타보베이직 전용보낭커버, 멜란지 그레이컬러. 깔끔하고 고급지나, 약간 추워보일 수도 있는듯.

 

 

가장중요한 핸들링은 이미 타보베이직 통해 너무좋다는 걸 알고 있고 , 접고펴는것도 버튼 2개만 

잡고누르면 혼자서도 한손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이전 타보베이직보다 버튼하나가 줄어서확실히 더 

간편하고 펴고접기가 좋아졌다.

 

핸드링좋고 폴딩쉽고, 기내반입도 되서 여행가서 뱅기서 타고 내릴때 안기다려도 되니 좋다.

기존 자사모델 들의 좋은점을 타보베이직엣지에 다 모아놓은 것 같다. 만족스런 유모차 시승기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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