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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상세내용
TG(타보) 2019 베이직스텝 구입 후기!!
2019. 04. 05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디럭스는 너무 무거워서 휴대용을 하나 사야겠다고 마음 먹은 뒤부터 폭풍 검색 시작.

눈과 머리가 아플 정도로 찾아본 후에 3가지로 추려졌고,,

그중에 디자인,가격,성능,, 여러가지로 만족스러웠던 (TG)타보 유모차를 구매하게 됐다.

사은품을 받기위해 쓰는 후기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적어보려 한다.

 

우선 디자인.. 깔끔 그 자체다. 3가지 유모차 중 이뻐서 가장 눈이 갔던게 TG(타보)였음.

딥블랙으로 하고 싶었으나 한여름에 아기가 좀 더 더울 수 있다는 생각에 네오블랙으로 구매했는데

화면에서 보던 것보다 어두워서 더 맘에 들었다.

화면으로 보기엔 차콜 같았으나 실제로는 거의 블랙에 가까운 진한 차콜이라 해야 하나..ㅋ

 

 


 

이렇게 봐도 이쁘고,

 


 

요렇게 봐도 이쁘다.

 

 

디럭스만 썼기 때문에 아무래도 휴대용은 안정적이지 못하고 핸들링도 별로 일것 같다는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튼튼하고 특히 코너 돌때 핸들링도 넘 좋았다.

집안이라 바닥이 매끄러워서 그럴 수도 있으나 한손으로 돌려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손쉽게 가더라는..

우선 제일 걱정했던 부분에서 합격이었다.ㅎ

 

그리고 등받이 상단에 각도 조절 할 수 있는 레버가 있어서 3단계로 쉽게 각도를 조절 할 수 있는데,

상단에 위치해 있어서 아기를 보면서 조절이 가능하게끔 만든 세심한 배려가 좋았다.

레버 조절도 무지 쉬워서 복잡한거 싫어 하시는 우리 엄마도 쉽다고 좋아하심.ㅋ

 


 

 

타보의 또 하나의 장점,, 이렇게 T바가 있어서 안정적이다.

아기가 손으로 잡기도 편하고 앉혔을 때 앞으로 쏠릴일도 없어서 좋다.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 쉽게 눕혔다 세웠다 할 수 있어서 아기를 태우기도 번거롭지 않다는거~

또 엉덩이쪽 시트가 깊어서 아기가 앉았을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다.

 

 


 

 

우리 아가는 아직 13개월이라 여유가 많긴 하지만,

보다시피 차양막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 아기가 좀 더 커도 머리가 닿아 불편할 일이 없을 듯 하다.

또 높혔을 떄는 차양막이 상당히 많이 내려와서 아기가 잠들었을 때 아늑하게 해줘서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란것..

아기가 유모차 타는걸 넘 좋아한다.

집에서 안전벨트 조절 한다고 한번 태웠다 내렸더니 또 타겟다고..

그리고 등받이 눕혀서 집안에서 조금 돌아다녔더니 그대로 스르륵 잠들어버렸다.

타보 유모차 사길 잘했다 생각이 든 순간이었음.ㅋ

얼른 미세먼지 잠잠해져서 밖에 산책 좀 나갔음 하는게 바람이다.

 

#TG(타보)유모차  #휴대용유모차   #기내반입유모차  #스텝유모차  #네오블랙  #TG유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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