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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상세내용
TG타보 엣지유모차와 독일여행
2018. 09. 04

 

 

독일도 뜨거운 햇살이 내리찌는데 이번 타보엣지는 차양막이 길어서 햇빛으로 부터 아이를 잘 보호할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티바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유모차를 접었다 펴서 앉히면 자기가 티바를 척하니 올린답니다. 대단히 티바를 잡는 것, 올리는 것 다 좋아해요. 여행중에는 티바에 한다리를 척하니 올리고 다니기를 좋아하구요. 여기는 BMW박물관이었는데 빙글빙글 돌아 올라가면 보는 전시가 있었는데 내려올때는 두가지 방법이 있었어요. 2~3층 높이에서 한번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거나 빙글빙글 왔던 길을 다시 돌아가야하는데요.  타보엣지유모차는 순간 쉽게 폴딩이 되어서 접어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오니 좋았어요.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유모차를 확 접어서 타고 내려가니 외국사람들이 신기한 듯 쳐다보았어요.   

 


 

 

 

여행을 다니다 잠이 오면 등받이를 최대한 낮춰서 잘 재워서 돌아다녔구요. 75도 정도 내려가는데 적당했던 것 같아요. 유모차 구입할 때 점원이 너무 등받이가 너무 내려가도 아이에 무게때문에 유모차가 뒤로 넘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해서 저희는 이정도에 만족해요. 위험한 것은 절대 안되니까요.

 

 


 

 

 

 

독일 퓐센 호방가우성에서 한 컷~ 아쉽게도 아이는 이때도 곤하게 잤어요. 가는 길에 차에서부터 잤는데 아래 보이는 울퉁불퉁한 길을 그냥 끌고가도 곤히 자더라구요.  

 

 


 

 

 

 

 

무게 또한 가벼워서 아기가 타다가 심심하면 자기가 밀고 다녀서 한참 웃으며 여행했네요. 여행을 마치고 타보엣지유모차 안가져갔으면 어쩔 뻔 했을까 싶어요. ^^ 

아쉬운 것은 여행 일정 중에 비가 조금 흩뿌리는 날이 있었는데 레인커버를 잘 사용하고는 독일 렌트카에다 두고 한국에 돌아왔어요. ㅜ.ㅜ 너무나 아까운 레인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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