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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즐거운 추억만들기 함께 합니다.

REVIEW 상세내용
TG타보 세디아 하이체어 개봉기
2018. 09. 04

 


 

 

 

 

 

 

좋은 기회에 아직 출시되지 않은 타보 세디아 하이체어를 써 볼 수 있게 됐어요.

타보 하면 타보유모차만 있는줄 알았는데 하이체어도 나오는 모양이더라고요.

아직 홈페이지에 상세정보도 안 나와 있을 때 받아서 신기방기ㅋㅋㅋㅋㅋㅋ

 

아기 하이체어를 사려고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아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엄마가 이유식을 먹일때 편안한 자세를 취하기 위해서인 경우가 많아요.

특히 엄마아빠부터가 식사를 좌식이 아닌 식탁에서 할 경우에는 필요성을 더 느끼게 되죠.

그래서 맹쥬도 일찍부터 유명하고 비싼 하이체어를 구입해서 쓰고 있었어요.

 

그런데 요 하이체어들이 꽤나 가격대가 높아서 살 때 망설여지긴 해요.

유아식탁의자로 저렴이들도 많은데 

비싼 하이체어를 살 때는 아기가 아주 어릴 때부터 오래오래 쓰게 하고 싶고 

밥 먹을 때만이 아니라 놀 때도 잘 때도 뭔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사게 되는거죠.

 

부모들의 이러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타보유모차 개발팀에서 하이체어를 만들었대요!

 

 

 

 

 

 

 

 

 

내 아이의 성장과 자세에 맞추어

아이를 위한 최적의 공간 창출​ 

 

 

 

 


 

 

 

엄청난 기대감을 가지고 박스를 받았는데 부피가 꽤 커요.

높이는 제 배꼽보다 위? 명치보다는 아래? 정도로 오더라고요.

박스를 딱 보면서 아! 이건 완제품으로 온거다라는 예상이~

솔직히 복잡하게 조립하는거.... 힘들어요 힘들어ㅠㅠ

아기들 용품은 조립하는게 왜 이렇게 많은지 ㅠㅠ

그래서 전 완제품이 오면 그렇게 반갑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타보유모차도 보브코리아에서 수입해서 들어오던데 타보 하이체어도 마찬가지로 보브코리아를 통해 수입되네요.

시트를 물세탁하지 말라는게 써있고 읽었으니 다행이지 안 그랬으면 빨아버릴뻔 했어요ㅋㅋ

아기 물건 오면 빨 수 있는건 전부 빨아버리는 성격이라...

 

 

 


 

맨 밑에 QR코드를 찍으니 타보 홈페이지로 접속!

출시되고 나면 세디아 하이체어 설명 페이지가 나타날거 같아요.​ 

 

 

 


 

 

 

주의사항은 꼼꼼히 읽기!

맹쥬의 안전과 편한 식사시간을 위해 다 읽었습니다ㅋㅋㅋ

 

 

 


 

 

박스를 열면 이렇게 접혀져 있는 의자 본체와 식판이 들어가 있어요.

조립 안 해도 되는 완제품 좋습니다 좋아ㅋㅋㅋㅋㅋㅋㅋ​ 

 

 

 


 

 

 

밑부분의 기둥과 식판꽂이 부분에는 상처 안 나게 폭신폭신한 걸로 감싸져 있어요.  

 

 

 


 

 

 

기둥 프레임이 꽤 넓직한데 타보 세디아라고 깔끔하게 써져 있어 세련되어 보이네요 :) 

 

 

 


 

 

 

펼쳐 놓으면 이런 모습이예요.

삼각형 구조로 되어 있고 흰 색 프레임에 시트는 브라운과 그레이 두 종류가 있다고 하네요.

 

 

 

사용 권장 연력 6~36개월(약 15kg 까지)

하이체어의 무게 : 9.2kg

최대높이 1150mm, 전폭 550mm, 폭 685mm​ 

 

 

 

 


 

 

타보 세디아 하이체어는 앞부분에 바퀴가 있고 뒷부분은 바퀴가 없어요.

아이들이 식탁의자를 쉽게 끌고 다니지 못하게 하려는 배려인거 같은게

얘네들은 이상하게 걸음마를 시작하는 단계가 되면 뭐든지 잡고 일어서고 뭐든지 밀고 다니려고 하더라고요;

 

 

 

 

 

 

 

 

 

 

 

타보 세디아 하이체어를 놓는 자리를 이동할 때는 등받이조절버튼 밑의 손잡이는 잡고 뒤로 끌어당기세요.

앞으로 미는 것은 잘 밀리지도 않더라고요.

 

 

 



 

 


타보 세디아 하이체어를 접는 방법은 간단해요.

딱 소리가 날 때까지 들어올리면 되요~

이게 알고보니 폴딩이 되서 폴딩상태로 세워서 보관이 가능하더라고요~

전 설명서만 읽고 이리저리 조작해본거라 폴딩이 가능하다는걸 생각을 못했어요ㅠㅠ

저렇게 접혀져 있는 상태에서 앞바퀴와 접힌 부분을 세우면 공간 차지를 덜 하게 되요!

 

 

 

 


 

 

폴딩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는 꼭 하이체어를 접으셔야 하는데 전 이게 약간 어렵더라고요.

먼저 아래의 가운데 지지대에서 두 개의 버튼을 찾으세요.

한 개는 밀어올리고 한개는 누르고, 동시에 해야 해요!

두 버튼을 동시에 누른 상태에서 끌어당깁니다.​ 

 

 

 

 

 

 

동영상을 보면 좀 더 이해가 쉬워요ㅋㅋㅋㅋㅋ

이건 몇 번 하면서 요령이 좀 생겨야겠더라고요.  

 

설명서 표현을 그대로 옮기면 '시트 높낮이를 조절해 주세요. second 잠금버튼을 먼저 젖히고 폴딩버튼을 눌러주세요. 뒷다리를 접어올려 주시면 됩니다.'

 

 

 


 

 

 

아이들이 높은 하이체어에서 몸을 움직이다가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5점식 안전벨트가 있네요.

6개월부터 36개월까지 폭 넓은 연령층이 사용하게 하기 위해 안전벨트의 어깨 위치도 2개로 만들어놨고요.

 

 

 

 


 


안전벨트는 똑 하고 잘 작동되요~
카시트, 유모차와 익숙한 엄빠들에게 이정도는 뭐 식은죽 먹기입니다ㅋㅋㅋㅋㅋㅋ

아기들의 안전한 하이체어 이용을 위해 안전벨트는 항상 장착해서 사용합시다!

 

 

 


 

 

 

의자 뒷 부분에는 포켓이 있어 작고 얇은것들은 보관할 수 있겠더라고요.

 

 

 

 


 

 

 

 

의자 뒤의 윗부분에 있는 요 버튼이 의자 등받이 각도조절 버튼이예요.

눌러주시고 뒤로 앞으로~

 

 

 

 


 


 

 

버튼을 누르고 뒤로~ 앞으로~

등받이는 총 5단계로 조절이 가능한데 100~160도로 가능합니다.

아기가 어리거나 수유할 때, 잠잘때는 등받이를 눕혀서 쓰시고

아기가 월령이 조금 찼고 식사에 익숙해지면 등받이를 세워서 쓰시면 되요.

 

 

 

 


 


 

 

 

 

타보 세디아 하이체어는 발판 각도 조절도 됩니다!

 

 

 

 


 

 

 

 

 

여기 발판 각도조절 버튼을 누르고 위로~ 아래로~

3단계로 발판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어린 아기들은 일자로 쫙 펴놓고

조금씩 조금씩 다리가 길어지면 편하게 구부릴 수 있게 만들어주면 될 거 같아요.

 

 

제가 써보니까 발을 받혀주는 발판!

이것도 길이조정이 되어야 편하더라고요.

아기 다리가 점점 길어지는데 발판이 그대로이면 아기 다리는 꼰 형태로 자꾸 되더라는... ㅠㅠ

역시 타보 세디아 하이체어는 세심하게 발판 길이까지 신경 썼습니다!

 

 

 


 

 

 

발판 길이조절 버튼은 눌러서 앞으로 빼내고 뒤로 집어넣고 하면 3단계로 길이를 맞출 수 있어요.

과연 우리 맹쥬의 다리 길이는???

궁금해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

 

 

자, 이번에는 식판입니다~ 

 

 


 

 

 

 

식판 중요하지요!

넓직하고 닦기 편한 식판!

 

식판이 310*520으로 사이즈가 충분히 넓어요.

테두리 부분을 위로 솟아나게 해서 액체종류가 흘러내리지 않게 했고요.

그것만이 아니라 이중 식판이라 밥 다 먹고 닦아낼 때에는 위의 식판만 떼다가 설거지 하면 끝!

 

그리고 식판도 아예 분리가 가능해요.

이건 나중에 일반식탁의 높이에 맞춰서 사용하라는 배려!

 

 

 


 

 

 

식판은 식판 밑에 조절 핸들을 몸 쪽으로 잡아당겨서 꽂아넣고 깊이조절을 합니다.

 

 

 


 

 

 

식판도 2단계로 깊이 조절이 가능한데 

아이들 덩치는 커지는데 식판 깊이가 똑같으면 애들 배 낑겨요~

식판을 바짝 붙여야 할 때도 있고 멀찍이 놔야될 때도 있으니까요.

 

 

 

 


 

 

 

 

식판은 요렇게 요렇게 끼고 뺍니다.

 

제가 계속 식판이라고 해서 식사할 때만 사용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원래의 명칭은 테이블, 다른 하이체어들은 트레이라는 용어를 많이 쓰죠.

말 그대로 아기들한테는 밥도 먹고, 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의자이면서 테이블인거예요.

전 아직 맹쥬가 밥 먹을때만 쓰고 있는데 

요즘 그림 그린다고 끼적거리는 걸 매트 위에서 하면서 매트가 더러워지는걸 보니 얼른 여기서 시켜야겠어요ㅋㅋㅋㅋㅋ

 

 

 

 


 

 

 

 

아! 테이블 빼는 버튼은 여기있어요!

식판 분리용 버튼을 양 쪽 모두 누르고 빼면 됩니다.

 

 

 

 


 

 

시트 같은 경우에는 분리가 가능하게 되어있어요.

빨지는 말라고 했으니 심하게 묻었으면 시트 빼서 터는것도 괜찮은 방법일거 같아요~

시트의 두께는 꽤 쿠션감이 느껴집니다.

아기를 눕혔을때 등이 배기거나 하지는 않을 거 같아요.

 

 

 

 


 

 

 

타보 세디아 하이체어의 기능을 살피면서 깜짝 놀란게 의자의 높낮이를 7단계로 미세하게 조정이 가능하다는거였어요!

최하 58cm부터 최고 83cm까지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다니 대박ㅋㅋㅋㅋㅋ
서로 높낮이가 다른 테이블들과 상황에 맞춰서 쓸 수가 있겠네요~

높이조절은 등받이 양 옆에 버튼을 눌러서 합니다.
양쪽의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식탁의자를 누르면 내려가고요.
올릴 때는 그냥 아래의 가로 지지대를 발로 잡고 위로 땡기세요!

 

 

 

 


 

 

요렇게 요렇게 위 아래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답니다.

식탁 테이블 높이를 높이면 어른 식탁의 눈높이에 맞춰서 사용이 가능해요.

그러면 엄마는 식탁 의자에 앉아 아기한테 밥 주기가 편한 자세가 되지요.

식탁 테이블 높이를 낮추면 소파 또는 좌식으로 앉은 상태에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사용할 수 있고요.

각 가정의 식사 상황에 맞춰 충분히 융통성 있게 사용 가능합니다!

 

 

 

정리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참 기능이 많네요~

오래오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말이예요^^

 

개봉하면서 살펴본 바를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5단계 등받이 조절 가능

-3단계 발판 각도 조절 가능

- 3단계 발판 길이 조절 가능

-7단 식탁의자 높이 조절 가능

-5점식 안절벨트와 2단계 어깨 높이 조절

 

 

 

 

영아의 수유부터 유아의 식탁훈련까지 성장단계에 맞추어 사용이 가능하게 만들어서

오래오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네요.

그리고 아이가 편한 자세, 엄마가 편한 자세를 찾아서 쓸 수 있으니

아이가 식탁의자를 거부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요.

항상 엄마들이 기본으로 생각하는 안전도 꼼꼼히 챙겼습니다. 

 

-이중테이블 및 2단계 깊이 조절

-시트 분리

-폴딩 보관 가능

 

 

엄마가 아기의 식탁의자, 하이체어를 편하게 관리할 수 있게 했다는 것과

하이체어가 차지하는 공간의 활용도 고려했네요.

 

 

오홋, 타보 세디아 하이체어 정말 매력적이네요 :)

이걸로 개봉기는 마치고 다음번에는 맹쥬와 제가 어떻게 쓰고 있는지로 찾아올게요!

 

그런데 걱정인게 맹쥬가 산책하다 넘어져서 얼굴이 전부 까져 

사진 찍으면 보기에도 안 좋고 볼 때마다 속상할거 같아서 쫌 그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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