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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상세내용
아이가 편안하고 즐거운 식사 TG타보 세디아 하이체어 후기
2018. 08. 31


 

 

베페에 갈 때마다 눈여겨보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유아식탁의자에요.^^

요즘은 기술이 많이 좋아져서

식탁의자도 유모차처럼

등받이와 의자 높이, 발받침 각도가

다 조절되더라고요.

폴딩도 되고~ 바퀴도 있어 이동도 간편하고요.

우리 딸이 사용하고 있던 식탁의자는

원목이라서튼튼하지만,

따로 조절되는 기능은 없었어요.

그래서 베페에서 가끔씩

다른 유아식탁의자를 볼 때면~

'우와 신기하다! 이런 기능도 있어? 정말 편하겠다.'

하고 생각만 하곤 했어요.

 

그러던 중에 운 좋게 세디아 하이체어를 만나봤어요.

 

 

 

사용 권장 연령 6~36개월(약15kg)

무게9.2kg

등받이 5단계 조절(100도~160도)

높이 7단계 조절(58cm~83cm)

밟다침 각도, 발판 길이 3단계 조절

 

 

 

 

 

택배상자가 참 크죠?

꺼내고 나서 이제 조립해야겠지? 했었는데~

와우! 따로 조립할 필요가 없었어요.

 

 

 

 

 

그냥 완제품 형태로 폴딩만 돼서 온 거 있죠.?

대박! 완전 편함!

 

 


 

 

포장만 제거하고 밑의 받침대를 펼쳐주기만 하면 끝!

바로 사용 가능해서 편리한듯^^

 

 

 

 

 

 

색깔은 차분한 딥브라운!

식탁 의자도 동일한 브라운 색상이었기 때문에

통일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

 

 


 

 

 

원목 식탁과도 분위기가 잘 어울리고

가죽 시트라서 고급스러움도 한 껏 느껴져요.^^

 

 

 

세디아 하이체어는

타보 유모차 개발팀에서 만든 하이체어라서 그런지

유모차에서나 살펴볼 법한 기능들이 참 많아요.

 

 

아이의 성장과 자세에 맞추어

식탁의자 등받이, 높이, 발판 길이, 발받침 각도가

단계별로 조절이 가능해서 참 좋아요.

 

등받이는 5단계 조절이 되어서

100도에서 160도까지 젖힐 수구 있어요.

 


 

 

 

회색의 등받이 조절 레버도

마치 디럭스 유모차 레버와 똑같죠.?ㅎㅎ

저 부분을 누르면 손쉽게 시트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세디아 하이체어의 모든 조절부분은

저렇게 다 회색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따로 설명서를 읽지 않아도 감이 와서

조절기능들을 익힐 수 있어 좋았어요.^^

 

 


 

 

 

 

시트 각도를 최대한 뒤로 젖힌 모습이에요.

아이가 편안하게 누울 수 있는 정도가 되니

영아기 때 수유하기에도 참 편할 것 같았어요.

세디아 하이체어는 이유식 시기 전에 미리 구매해도 참 활용도가 높았을 듯!

부스터 따로 준비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지금에서야 만나 살짝 아쉬운 기분도 드네요.ㅎㅎㅎ

 

 

 



 

 

식탁의자를 내리거나 올릴 때에는

양쪽의 회색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조절하면 돼요.

최하 58cm 부터  최고83cm 까지

7단계로 높이를 미세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답니다.

식탁의자 높이를 최대한 낮춘 모습이에요.

아빠와 소파에서 마주보며 앉아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

이처럼~ 높이를 낮추면

엄마는 소파에 앉아 아이 밥을 먹일 수도 있어요.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며 엄마도 편안한 자세로 밥을 먹일 수 있어 얼마나 편한지요!

 

 

 

 

 

 

 

발받침 각도와 발판 길이 또한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해요.

진짜~ 유모차인줄 ㅎㅎㅎ

 

이처럼 세디아 하이체어는

아이가 가장 편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로고 도와줘서 사용하기에 편하답니다.

 

 

 

 

세디아 하이체어 뒤에는 그물망도 있어요.

그래서 가제손수건이라든지 아이 식사 시간에 필요한

작은 물건들을 넣어 보관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튼튼하게 무게를 받쳐주는 식탁 받침대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앞에는 바퀴가 달려있어요.

그래서 뒷부분을 살짝 들어 식탁의자를 이동시키기가 편해요.

물론 받침대 뒷부분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처리가 되어 있어서

평상시 사용할 때에는 밀림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하이체어 트레이 부분은 사이즈가 워낙 넓어서

유아식판을 다 올려놓고 사용하기에 충분하더라고요.

위의 트레이가 세디아 하이체어 트레이에요.

기존의 유아식탁의자의 트레이 크기와 비교해봐도 확연하게 넓죠?

테이블은 분리할 수도 있어 세척과 관리가 편하고

분리하면~식탁의자를 일반식탁 높이에 맞춰서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의자에는 5점식 벨트와 다리 사이 부분에 안전바가 있어서

아이가 의자에서 흘러내리지 않고

안전하고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어떄요?

시트도 푹신하고~

앉는게 편안하니 아이가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하지도 않아요.

그 전 식탁의자에서는 자꾸 위험하게 올라서서

항상 예의주시 해야했거든요.^^;;;

 

 

 

 


 

 

이제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되었어요.^^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는 우리 딸의 모습~

 

 

 







이제 발이 대롱대롱 거리지 않아요.
발받침대에 편하게 얹어 놓으면 되지요.ㅎㅎㅎ

 

 

 

 


 

 

 

 

후후~ 불어 식혀 먹자~~~^^

맛있게 냠냠하고 있는 우리 딸이에요.

 


 

 

 

 

 


 

 

 

혼자서도 맛있게 잘 먹죠?^^

표정부터가 밝아요.

아이가 편안하게 앉아서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됐어요.ㅎㅎㅎ

 

 

 

 

 




엄마도 편리하고 아이도 편안한~

즐거운 식사시간을 도와주는 타보 세디아 하이체어!

영아기부터 사용가능한 유아식탁의자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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