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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즐거운 추억만들기 함께 합니다.

REVIEW 상세내용
타보(TG) 이노스핀
2019. 08. 13

첫육아가 아니였기에 집에는 이미

절충형,휴대용,쌍둥이까지 총 석대의 유모차가

있었더랬다. 막내가 어느정도 크고나니

절충형은 너무 무거워서 패스! 번거로운 쌍둥이

유모차도 방치해두는 기간만 길어지고

휴대용만 차에 싣고 다니면서 사용 했는데.

아이셋을 데리고 동물원 갔다가 새로 사야겠구나

느낀게 기존에 있던 휴대용은 작아서

3세,4세 아이가 타기엔 무리..

번갈아가며 잠이들어 유모차에 눕히려는데

아무리 애를써도 불편해보이고 작아..

그날 저녁 폭풍검색했다.

처음 예약 걸었던건

올*** 와**.

예약 걸어놓고도 실물이 보고싶어

가까운 토이앤맘 매장을 찾았다가

올***는 CS부서가 없다는 말에

그리고 T바의 원조는 타보이며

타보를 기준으로 비슷비슷한 모델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곧 타보에서 새모델이 나온단 말에 바로 취소하고

그자리에서 타보 이노스핀 예약.

열흘정도 걸린듯

 


 

박스에서 꺼내는데 좀 낑낑댔다

내 생각보다 무겁네? 첫느낌은 그랬음

 

 

조립은 다되어있다. 바퀴만 끼워주면 됨

 

색상은 로즈골드+딥블랙

한치의 고민도 없이 선택했다

늘 뭘 사든 색상고민 심했는데

유모차에 로즈골드라니?!

 

오. 장바구니도 큰편이다

절충형,디럭스에 비하면 작지만

이정도면 보조장바구니 없어도 될정도.

 

 

버클과 끈의 장점만 모아놓은 이노스핀

등받이를 내릴때는 버클로, 올릴때는 끈으로

한손으로도 조작이 가능할 정도로 편했다

(사진상 빨간실은 끊어내면 등받이가 완전 눕혀졌고

완전히 눕혀지는게 싫다면 저대로 사용하면 된다)

 

기본 차양막길이

 

지퍼를 열었을때 차양막길이

이것도 마음에 들었음. 기존의 유모차는

절충형 이였음에도 차양막이 짧아 하나 더 덧데어

썼었는데..

 

아이들이 잠들어도 끄떡없다!

완전 눕힐수도 있음^^

 

T바 처음 써보는터라 걱정 했던게

애들이 좀 더 크면 중요부위가 끼지 않을까

했던거였다. 일단 8개원 아이에게는 저렇게 넉넉하다~

위에 형아들도 태워봐야지!

유모차 받은날 바로 태워서 외출했다

핸들링은 100점

무게는 7.2키로 휴대용치고는 무겁다 싶었는데

이노스핀은 절충형과 휴대용 사이인듯..

완전 가벼운 휴대용 유모차는 아니다

난 오히려 이게 더 마음에듬. 안정적이라..

근데 새상품이라 그런지 스핀이 좀 뻑뻑했음.,.

티지유모차, 타보유모차 이노스핀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이름처럼 시트가 휙 돌아가는 스핀유모차라는거!

요즘 스핀카시트는 많이 나오는데 이게 유모차에도

적용이되다니.. 진짜 획기적이였음^^

아이들이 다 커서 유모차가 필요 없을때까지

타보 이노스핀과 함께 하는걸로^^

탄탄하고 안정감있는 휴대용 유모차를 찾는다면

타보 이노스핀 추천 합니다!

 

이 리뷰는 내돈주고 사서 사용해본 리얼후기 입니다

 

#타보유모차

#티지유모차

#휴대용유모차

#스핀유모차

#기내반입유모차 

#타보 이노스핀

#로즈골드딥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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