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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상세내용
타보베이직스텝 2019 구매후기
2019. 06. 26

저희 아기가 돌이 되면서 휴대용 유모차가 필요하게 되어 알아보기 시작하였습니다. 

평소에 유모차를 잘 안타려고 하는 아이였는데 어떤 글에서 

이런 아이들도 타보의 T바를 붙잡고 오래 유모차를 탄다고 하여 타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찾아보니 핸들링도 우수하고 차양막 각도도 적당하고 장바구니도 크고 등받이 조절도 가능한데 가격도 적당한 것 같아 타보로 최종적으로 결심하고 은평구에 있는 유아용품 매장에 직접 들렀습니다. 

다른 제품들을 밀어보고 펴보고 접어보고 했지만 

타보가 접었을 때 무게도 가벼운 편이고 다른 고가 제품과 핸들링 면에서나 기능면에서도 큰 차이가 없어 네오블랙 색상으로 정하고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유모차에 탔을 때 모습입니다. 등받이를 최대로 올리고 탔네요.

 



 

장바구니를 펴면 굉장히 넓어 물건을 많이 실을 수 있고 접으면(벨크로로 고정됨) 작아져 매우 편합니다. 

 



 

뒤의 덮개(?)를 열면 망사 재질로도 되어있어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할 것 같습니다.

 


 

구매할 때 함께 주신 컵홀더가 유모차와 잘 어울리고 음료수를 보관할 때 매우 편합니다. 

 


 

벨트와 T바(세웠을 때) 모습입니다. 벨트는 버튼 양쪽으로 각각 끼우면 되어 조작이 쉽고 안전합니다.

등받이를 최대로 눕혔을 때 모습입니다. 아기들이 잘 때 매우 편할 것 같습니다.

 


 

등받이를 최대로 올렸을 때 모습입니다. 저희 아이는 저 상태로 앉아서 T바를 잡고 잘 탑니다.

T바는 올릴때는 그냥 들어올리면 되고 내릴 때 버튼을 누르면서 내리게 되어있는데 안전을 고려해서 잘 만드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양막을 다 폈을 때 모습입니다. 아이의 얼굴을 가리기에 딱 적당한 각도입니다. 

접었을 때 모습을 찍지 못했는데 아마 다른 후기를 통해 보셨듯이 

접고 펴는게 너무 쉽고 접었을 때 모습도 매우 컴팩트 하고 여자혼자서 들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는 무게였습니다. 

유모차 싫어하던 저희 아이, 타보 유모차는 정말 신기할 정도로 잘 타서 너무 감사합니다.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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